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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돌아보게 만든 ‘국가부도의 날’, 9일 만에 관객 200만명↑

2018. 12.06(목) 16:17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 9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은 6일 누적 관객 수 200만882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8일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으나 개봉 첫날(5일) 12만2981명을 모은 ‘도어락’(감독 이권)에 1위 자리를 내줬다.
1997년 IMF 외환위기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다. 영화 ‘그날 밤의 축제’(2007), ‘스플릿’(2016) 등을 연출한 최국희(42)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국가부도 상황을 예견하고 이를 막으려는 ‘한시현’(김혜수), 국가부도 위기에 과감히 베팅하는 ‘윤정학’(유아인), 무방비 상태로 직격타를 맞게 된 ‘갑수’(허준호) 등 당시를 각각 대변하는 인물의 이야기가 1997년을 통해 2018년을 살펴보게 만든다.
김혜수(48)·유아인(32)·허준호(54)·조우진(40) 등이 출연했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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