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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노인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광양시전천후구장서 24개 팀 선수 임원 200여 명 치열한 격돌
우승 우산 팀 준우승 목성 팀 공동 3위, 덕례 팀-용지 팀 입상

2019. 11.20(수) 16:10
광양시노인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입상자들이 김종필(광양시게이트볼협회)회장과 김종규(광양시노인지회)회장이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광양시노인지회(회장 김종규)가 지난 19일 제36회 광양시노인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김종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노인운동으로 적합한 게이트볼을 통해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선수 여러분들 앞에 서게 되니 건장한 모습이 존경스럽다.”며 “오늘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빈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성희(광양시의회)의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 출전 선수들을 환영하는 등 대회 열기를 고조시켰다.
경기방법은 24개 팀이 링크전으로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 팀을 선발 토너먼트 전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상반기 우승 팀이었던 진중 팀은 예선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우산 팀과 목성 팀이 결승에 진출 초반에 우세를 보이던 목성 팀과 접전 끝에 12대13, 결국 1점차로 우산 팀이 반전을 거듭 영광의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우산 팀은 우승기와 부상 등 내년도에 열리게 될 전라남도 노인 게이트볼대회에 출전할 티켓까지 거머쥐었다.
/송우영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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