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년 01월 18일 2020.01.16(목) 17:36
전체기사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스포츠
연예
국제
정부
사람들

제일건설(주) 광주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13일 견본주택 개관

전용면적 84㎡ 533가구 도시첨단 산업단지 內 마지막 일반분양
거주지 제한 없이 1순위 청약 가능…분양가상한제 적용 합리적 분양가 책정
19일 1순위 청약 접수, 27일 당첨자 발표

2019. 12.12(목) 15:58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 투시도

제일건설㈜은 광주광역시 남구 도시첨단 D2블록에 들어서는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을 13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으며, 전국구 청약이 가능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전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는 지하 1층 ~ 지상 20층 6개 동, 총 533가구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세부적으로는 △84㎡A 302가구 △84㎡A-1 17가구 △84㎡B 214가구로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12월 17일에서 18일 이틀간 산업단지 특별공급이 진행되며, 일반공급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며, 정당계약은 2020년 1월 7일~9일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는 전국구 청약이 가능한 아파트다. 남구 도시첨단 산업단지 내 들어서는 아파트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2조 제8호에 따라 거주지 제한 없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청약자들도 기타지역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장점이다.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가 들어서는 곳은 공공택지로 분양가격이 3.3㎡당 평균 928만원으로 책정됐다. 약 5년 전 수준의 분양가격이 책정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또한 도시첨단 산업단지 내 마지막 일반분양 아파트로 높은 희소성까지 갖췄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자랑거리다. 광주도시공사가 2017년 말부터 추진해 온 93만2000여㎡ 에너지밸리와 2016년 12월에 착공에 돌입한 48만6000여㎡ 규모의 남구 도시첨단국가산업단지를 배후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전망이다.
도시첨단국가산업단지에는 이미 한국전기연구원과 LS산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인셀㈜ 등의 입주가 확정됐으며, 중소형 신에너지 관련해 많은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으로 향후 고용인원만 1만 여명에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11월 6일에는 광주와 전남이 국내 최초로 에너지산업융합복합도시로 지정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에너지신산업 도시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단지 3면이 산, 공원, 호수 등 녹지공간에 둘러 쌓여 있다.
동측에서 방구산이 위치했으며, 남측과 서측에는 근린공원이 대규모 조성된다. 남서측 지석제 일대는 ‘힐링숲 조성 및 경관 증진사업’으로 선정돼 소나무숲 황토길, 호수길을 조성될 계획이다. 주변에 봉황산, 송학산과 지석제 힐링숲이 있고, 대촌중앙초, 대촌중, 광주국제영어마을 등이 가깝다.
단지는 남동향 위주 동 배치와 동간거리도 최대 74㎡까지 확보했으며, 판상형과 타워형을 적절히 배치해 개방감을 강화했다. 수납공간을 극대화하는 대형 펜트리와 대형 드레스룸을 설계해 여성 수요자들의 만족감을 높였으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으로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기대감이 높다.
제일건설(주) 분양관계자는 “1순위에서 전국구 청약이 가능하고 5년 전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격이 책정된 만큼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여기에 쾌적한 주거환경과 인근 단지와는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살기 좋은 주거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 남구 도시첨단D2블록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은 이마트 광주점 인근(서구 죽봉대로 53)에 위치했다.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522-3169
편집팀 tdh1234@naver.com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윤리강령
주소·: [62355] 광주광역시 광산구 풍영철길로 15 콜롬버스월드 513호 등록번호: 광주 가-00055 등록일:2013년 4월 16일 발행·편집인:이자형
the 대한일보.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 : 062-226-6900팩스 : 062-226-6903이메일 : tdh1234@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고충처리인
< the 대한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