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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건강 지침

김요한 시인·목사

2020. 04.09(목) 17:03


건강한 삶은 자신은 물론 이웃과 가족에게도 행복이 된다.
의술이 발달되어 100세 수명시대를 바라보게 되었지만 장수만이 복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며 장수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램이 되었다.
건강은 누가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킴이 마땅하다.
여기 건강을 지키는 건강 십계명을 나누고자 한다.
첫째,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깨달으면서 세상 모든 것의 다양함을 함께 인정하며 무슨일에나 감사함으로 받으면 영적에너지가 샘솟게 되어 마음에 평안을 얻게 된다.
누군가 감사를 영적(마음의)호흡이라 하였다. 잠시도 숨을 쉬지 않으면 육체가 생명을 유지할 수 없듯 감사하는 마음(정신)의 호흡과 같다는 것이다.
둘째,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긍정은 매사를 용납하는 것이다. 긍정의 반대인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매사에 불평과 불만을 쏟아 놓게 된다. 스스로 마음고생을 자처하는 것이다.
낙관은 낙관을 부르고 비관은 비관을 부른다. 셋째, 원칙대로 정직하게 사는 것이다.
정직은 나를 편안하게 한다. 거짓은 거짓을 낳고 결국은 나를 낭패에 빠지게 한다.
매사에는 원칙이 존재 한다. 원칙을 무시하면 결국 반칙을 하게 되고 결국은 죄의 길로 가게되는 것이다. 지금 당장 원칙대로 정직하여 손해를 볼지라도 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음이 마음의 평안과 건강을 가져다 준다.
넷째,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 나의 관점에서 벗어나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때 오해가 사라지고 상대방을 사랑으로 품게 된다. 세상에 자기 이야기만을 고집하여 타협을 거부하는 사람은 결국 사람을 잃게 된다.
역지사지는 마음의 폭이 넓어지고 풍요로워져 스스로 부요케 되는 것이다.
다섯째,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이익만을 쫓아 가다 보면 오히려 잃는 것이 많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해 타산이 경제적이지만 때로는 알고도 속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이때 우선 내마음이 편하고 여유로워진다.
그리고 당장은 타인을 배려한 양보가 언젠가는 갑절의 큰 것으로 내게 돌아오게 된다.
여섯째, 반가운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한다. 상대방과 악수를 하며 딴 곳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상대를 대할 때에는 미소짓는 모습으로 그 사람의 눈을 바라보아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또한 나를 좋아하게 된다. 반가운 마음으로 진정한 사랑이 담긴 인사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서로의 기분을 밝게 한다.
일곱째, 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억지로라도 웃다 보면 진짜로 웃게 된다는 말이 있다. 웃는 표정만으로도 서로의 기분이 밝아지는 것이다.
여덟째, 누구라도 적은 일이라도 크게 칭찬하라. 칭찬은 상대방을 기쁘게하고 그 기쁨이 내 기쁨이 되는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 않는가….
아홉째, 약속 시간엔 여유 있게 기다리라. 약속 시간을 지킴은 신뢰를 쌓게 된다.
또한 시간의 여유가 마음의 여유를 주는 것이다.
열 번째,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소식하라. 식사는 건강의 기본이요 즐거움의 샘이 되는 것이다.
깔끔한 음식을 즐기며 과식, 과음은 건강을 망치게 됨을 명심하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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