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고품질 고소득 생명농업 육성으로 미래먹거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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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9(월) 17:52
영암
영암군, 고품질 고소득 생명농업 육성으로 미래먹거리 창출
  • 입력 : 2021. 07.26(월) 16:45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핵심 전략 산업으로 농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에 있다.
영암군은 경지면적 기준 전국 11번째, 도내 2번째의 가용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암을 대표하는 매력한우, 삼호 무화과, 금정 대봉감, 황토고구마, 도포 멜론 등 농축산물 브랜드를 보유, 생산하고 있다.
군의 기간산업이자 신성장 동력산업 중 하나인 농업의 6차 산업화에 IT와 BT 기술을 결합하고 생명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등 고품질·고소득의 생명 농업을 육성하고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농업의 신성장동력과 미래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한우 브랜드 유통강자로 우뚝 선 영암매력 한우는 1+이상 고급육 출현율 전국 1위에 이어 작년 기준 전국 한우 능력평가대회에서 4위, 6위 등 3관왕을 수상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또한 롯데슈퍼, 롯데백화점 등 수도권 판매망 확보를 통해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수도권 등지의 백화점에서 판촉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온라인 쇼핑몰인 ‘기찬들 영암몰’은 바이럴마케팅, 기획전 운영 등 차별화된 홍보마케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7일에는 네이버 쇼핑몰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판매와 홍보를 진행한 바 있다.
/영암=나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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