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새마을금고, 소외계층 위한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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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0.21(목)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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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새마을금고, 소외계층 위한 기부금 전달
  • 입력 : 2021. 09.23(목) 16:47
광주전남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추석 명절을 전후해 광주전남 사회복지 단체 및 기관 등에 기부금 총 1,00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및 취약계층 지원 축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추석명절에 기부금 전달을 결정했다.
기부금 1,000만원은 장애인거주시설, 재가복지시설, 고아원 등에 나눠서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전남새마을금고 및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1년「지역상생의 날」원년을 맞이하여 전사적 차원의 환원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먼저 MG임직원 및 가족 등 헌혈증 기부 캠페인인 ‘사랑의 헌혈릴레이’를 금년 3~4월에 집중추진하여 헌혈참여 분위기를 크게 고취시켰으며(헌혈증 약 800개 기부), 아울러 MG임직원들의 저탄소 사회를 위한 ‘MG가족 걷기좋은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독거노인 물품지원 사업, 취약계층 보일러 지원 사업, 위기가정 돕기사업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찬호 새마을금고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상생의 가치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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