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3%p하락한 26%...윤석열 17% 홍준표 15%

  • 즐겨찾기 추가
  • 2022.09.22(목) 17:35
정치
이재명, 3%p하락한 26%...윤석열 17% 홍준표 15%
  • 입력 : 2021. 10.07(목) 17:15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으로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율이 주춤하고 있다. 이 지사는 20% 중반대로 여야 대선주자 중 선두를 유지했으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하며 2위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의 격차는 한자릿대로 줄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조사기관 합동 10월 1주차 전국지표조사(NBS·National Barometer Survey)에 따르면,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는 이재명 경기지사 26% 윤석열 전 검찰총장 17%,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15%,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11%로 나타났다.
이어 유승민 전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각 2%, 최재형 전 감사원장, 황교안 전 대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각 1% 순이었다. ‘없다’ 15%, ‘태도 유보층’은 21%였다.
이 지사는 지난 9월 5주차 조사 대비 3%포인트 하락해 윤 전 총장과의 격차는 9%포인트로 줄어들었다. 홍 의원과 이 전 대표는 각각 1%포인트, 2%포인트 상승한 반면 윤 전 총장 지지율은 변동 없이 그대로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이재명 지사 60%, 이낙연 전 대표가 24%,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윤석열 전 총장 44%, 홍준표 의원 33%였다.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에선 이재명 지사 32%, 이낙연 전 대표 22%, 심상정 정의당 의원 4%, 박용진 민주당 의원 3%,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 순이었다. ‘태도유보’는 36%였다.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칼럼
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