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8년 11월 21일 2018.11.20(화) 17:25
The대한일보신문사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독자여러분께 알립니다.
The대한일보신문사는 2005년 7월 28일 시행된<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6조의 규정에 의하여 2011년 1월 1일부터 사내에 언론피해의 자율적 예방 및 구제를 위하여 ‘고충처리인'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습니다.
The대한일보신문사 고충처리인은 ‘취재ㆍ보도와 관련된 독자나 이해당사자들의 불만ㆍ이의 제기사항을 상담처리하고 이를 해소ㆍ개선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당사는 ‘고충처리인'은 독자와 지역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 드리게 될 것입니다. 당사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1년으로 연임이 가능합니다.
당사의 ‘고충처리인'제도는 취재 보도와 관련하여 이의제기나 불만사항, 언론중재사항 등의 창구를 ‘고충처리인'으로 일원화하여 신속한 처리를 위해 도입한 것으로 독자와 지역민을 보다 정성을 다해 돕기 위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The대한일보는 신문 제작 과정에 독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고, 언론보도에 따른 피해를 자율적으로 예방하고 구제하기 위해 고충처리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언론 중재법에 따라 The대한일보신문사 사규(社規)로 제정된 고충처리인 의 자격, 지위, 임기 등 관련사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의 자격
고충처리인은 언론 유관 경력 10년 이상으로 언론 활동에 대한 이해가 깊고 신망이 높은 사내·외 언론인 가운데 선임한다.

▲고충처리인의 지위·권한과 직무
고충처리인의 권한과 직무는 다음과 같다.
▷ 기사에 대한 권리 침해 행위 조사
▷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 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기사의 시정 권고
▷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정정보도,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의 권고
▷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 구제에 관한 자문
▷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독자의견' '댓글중계' '사실확인' 등 신문게재
▷ 독자의 의견을 반영한 고충처리인(시민편집인) 칼럼 신문 게재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며,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충처리인의 활동사항은 지면이나 혹은 인터넷 등을 통해 공표한다.

▲고충처리인 신분
고충처리인은 편집의 기본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한 신분이 보장된다.
고충처리인의 대외명칭은 시민편집인으로 한다.

▲고충처리인 임기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1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

▲고충처리인 보수
고충처리인에게는 급여나 수당을 지급해 보상한다. 단, 사내 임직원이 겸임을 할 경우에는 지급하지 않을 수도 있다.
The대한일보 보도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혹은 명예를 훼손하여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편집인실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인실에서는 사내 해당부서나 편집위원회 등과 연결하여 신청내용이 받아들여졌는지 여부를 신속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단, 개인이나 이익단체 또는 특정집단의 이해와 관계되는 주장이나, 기사(또는 칼럼)에 대한 해석상의 이의제기는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아울러 기사와 사설·칼럼 등 The대한일보 보도 내용에 의견이 있으시면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임경노 편집국장
우 편 :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로 107 대운빌딩 302호
E-mail : tdh1234@naver.com
전 화 : 062-226-6900
Fax : 062-226-6903

-HWP문서 내려받기
주소·: [62355] 광주광역시 광산구 풍영철길로 15 콜롬버스월드 513호 등록번호: 광주 가-00055 등록일:2013년 4월 16일 발행·편집인:이자형
the 대한일보.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 : 062-226-6900팩스 : 062-226-6903이메일 : tdh1234@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고충처리인
< the 대한일보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