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침입 여성 위협뒤 금품 빼앗은 30대 영장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3년 10월 29일(화) 16:52

광주 북부경찰서는 29일 원룸에 침입,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노모(3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노씨는 지난 27일 오전 5시5분께 광주의 한 원룸 40대 여성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이 여성을 위협한 뒤 귀금속 6점과 가방 등 총 152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은 노씨가 원룸 화장실 창문을 뜯고 침입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노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중이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이 기사는 the 대한일보 홈페이지(http://www.daehanilbo.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