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송이 국향의 유혹
영암=나동호기자 tdh1234@naver.com
2013년 11월 04일(월) 18:10
제7회 왕인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영암군 왕인박사유적지가 대형 조형물을 비롯한 명품 기획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려는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주말에만 1만6천여 명의 관람객이 축제현장을 찾아 1억송이 국향의 유혹에 취하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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