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광양 다문화 커플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3년 12월 05일(목) 18:01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은 5일 광양 커뮤니티 센터에서 필리핀 신부 줄리 페드리하(28)등 필리핀과 베트남 출신 다섯쌍이 합동결혼식을 갖고 행복한 다문화 가정을 꾸렸다고 밝혔다. 프렌즈봉사단은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35쌍의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을 지원했다. /광양= 송우영 기자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은 5일 광양 커뮤니티 센터에서 필리핀 신부 줄리 페드리하(28)등 필리핀과 베트남 출신 다섯쌍이 합동결혼식을 갖고 행복한 다문화 가정을 꾸렸다고 밝혔다. 프렌즈봉사단은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35쌍의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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