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티져 속 의상 파격넘은 '충격 노출'

"야해도 너무 야해"..도 넘은 섹시 콘셉트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4년 02월 12일(수) 17:56
걸그룹 스텔라의 컴백을 알리는 '마리오네트' 티저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공개된 티저의 화끈한 모습도 그렇지만 이를 둘렀싼 논란도 가열되고 있다.

파격적인 의상과 율동에 인기를 얻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과도한 노출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스텔라 소속사 탑클래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스텔라의 첫 미니앨범 '마리오네트'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스텔라는 이번 앨범에서 떠나버린 남자에게 남은 미련 때문에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여자를 끈에 매달린 인형인 '마리오네트'로 표현했다.

티저에서 스텔라는 하의 없이 스타킹만을 신은 채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상반신을 탈의한 채 욕조에 들어가 있거나 엉덩이를 훤히 드러낸 채 가슴을 쓸어내리는 등의 안무, 망사스타킹을 찢는 모습 등은 보는 이들의 민망함을 자아낼 정도로 파격적이다.

스텔라는 지난 2011년 데뷔한 이후 줄곧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로 활동해왔으나, 이번 앨범에서 섹시한 매력으로 승부한다는 각오를 내비췄다.

스텔라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텔라 티저 영상, 파격적이다", "스텔라 티저 영상, 완전 19금 영상이다", "스텔라 티저 영상, 안무와 의상 다 파격적이다", "스텔라 티저 영상 보는 내내 민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12일 '마리오네트'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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