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미닛 유혹...'오늘 뭐해?' 뮤직비디오 '현아 파격노출' 선전성 논란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03월 18일(화)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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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 화보를 통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다른 걸그룹과는 차원이 다른 발칙하고 반항적인 매력을 내뿜었다.
포미닛은 이번 화보에서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부터 양말과 하이힐을 매치하는 독특한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원조 패션돌의 면모를 뽐냈다. 특히 현아는 입술을 살짝 깨무는 도발적인 포즈와 짧은 톱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으로 이효리를 잇는 '배드걸'로 손색없는 요염한 자태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포미닛이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공개한 미니 5집 '포미닛 월드' 타이틀곡 '오늘 뭐해'는 엠넷 벅스 다음뮤직 소리바다 몽키3 싸이월드뮤직 등 총 6곳의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올레뮤직 네이버뮤직에서는 각각 2위를 차지했고, 멜론 지니에서는 각각 3위에 랭크되는 등 국내 10대 음악 사이트에서 모두 톱3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포미닛은 음원 공개일에 이어 이틀째 음원차트를 휩쓸며 저력을 과시했다.
'오늘 뭐해'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포미닛이 호흡을 맞춘 곡으로, 업 템포의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평소 많은 이들이 자주 쓰는 말인 '오늘 뭐해'라는 인사말을 테마로, 함께 만나 즐겁게 오늘을 보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뮤직 비디오가 공개되자 섹시하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잘 살렸다는 평가와 함께 현아의 봉춤과 가슴 위에서 오가는 카메라 각도가 지나치게 야하다는 비판 또한 제기되고 있습니다. 걸그룹 선정성 논란이 포미닛 뮤직비디오로 인해 다시 한번 높아지고 있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