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추가 핵실험땐 상응하는 대가 치를 것” 한·미·일, 대북 제재 강화… “실질적 비핵화 대화 재개 방법 모색”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04월 08일(화) 18:31 |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황준국 본부장을 비롯해 글린 데이비스 미 6자회담 수석대표,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참석했다.
한·미·일 3국은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북한의 도발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한·미·일이 결속하여 대응하는 것을 확인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비핵화를 이끌기 위한 대화를 재개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황 본부장은 말했다.
한편 이하라 국장은 북·일 정부 간 협의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과 미국으로부터 납치 문제에 대한 지지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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