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형 차세대 일류상품 러시아 수출장벽 뚫었다 파형강판 생산 (주)픽슨, 암텍프림사와 340만$ 계약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04월 23일(수)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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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픽슨은 러시아 파형강판 터널공사 건으로 전남도와 협력해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추진한 결과, 세계 굴지의 파형강판 업체와의 경쟁 끝에 최종 공사 낙찰을 받아냈다.
전남 광양에 소재한 기업으로 파형강관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건설 신기술, 성능 및 조달청 우수 제품 인증 등을 획득한 수출 유망 중소기업이다.
지난 2011년 전남도로부터 ‘전남형 차세대 일류 상품 생산기업’으로 선정된 후, 해외 마케팅 및 국제박람회 참가,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해 꾸준히 해외시장을 넓혀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중국 사강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고, 미국 PCP사에서도 MOU 체결을 요청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러시아 암텍프림(Armtec-Prim)사로부터 34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따냈다.
/김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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