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 만들려고 바다 건너 왔어요 보성=나현철 기자 tdh1234@naver.com |
| 2014년 05월 19일(월) 18:19 |
|
군에서 운영하는 차 만들기 체험은 전국의 차 애호가, 가족단위, 학교 체험학습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차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보성군은 관내에 20여 곳의 차 만들기 체험장과 시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0월까지 체험을 원하는 20인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등 한국 차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보성=나현철 기자 tdh12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