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 향기속에서 낭만에 ‘흠뻑’ 취하다 곡성군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 불야성 대박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06월 02일(월)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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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까지 개장한 1004장미공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만발한 형형색색의 장미와 연못, 분수 등 볼거리에 연신 환호성을 터트렸다.
군은 관광객을 위해 섬진강기차마을의 명물인 레일바이크 및 증기기관차 운행은 물론 4D 영상관, 천적곤충관, 동물농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7종의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가족, 친구뿐만 아니라 많은 연인들이 장미원을 찾아 활기가 넘쳤다”며 “아직 기차마을을 방문하지 못한 관광객들을 위하여 6월 말까지 공휴일과 주말에 야간개장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곡성=이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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