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월드컵 골맛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4년 06월 16일(월) 17:52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27·FC바르셀로나)가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2014브라질월드컵 F조 조별리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뒤 포효하고 있다. 2006년 독일 대회에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메시는 데뷔전이던 세르비아-몬테네그로전에서 골을 넣은 이후 8년간 한 골도 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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