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자해지 심정으로 국가개조 완수할 것” 鄭총리, 범국민위 구성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07월 08일(화) 1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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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는 “위원회 산하에 전문 분과를 두어 공직개혁, 안전혁신, 부패척결, 의식개혁 등 국가개조를 위한 국민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면서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어 “안전 대한민국의 청사진이라 할 수 있는 ‘안전혁신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위원회를 통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내년 2월까지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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