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미래포럼, 호남비화 대응 본격화

어제 서울서 확대 운영간담회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4년 07월 15일(화) 18:29
호남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도지사 초청간담회가 열리고 광주·전남 문화시민 업그레이드 운동과 선플확산 운동 및 호남비하 악플 대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단법인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하 호남미래포럼·이사장 한갑수 전 농림부 장관)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2014년 상반기 추진업무 평가 및 하반기 운영계획 확대 운영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호남미래포럼은 지역차별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회 균등과 공정한 인사정책을 제안하고 국가 균형발전 및 선진사회 정착, 사회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 등 사회 통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호남미래포럼은 기업발전그룹, 인재양성그룹, 문화예술그룹, 법률정책분과 등이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 제안, 관련 법 연구 및 법률·제도 개선 제안 활동을 펴나가기로 했다.
호남미래포럼은 9월초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주시·전남도 광역단체장 초청간담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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