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량’ 1000만 돌파…“이순신의 힘” 개봉 12일만의 성과… 최고 오프닝 스코어 등 연일 신기록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08월 10일(일)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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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감독 김한민)이 개봉 12일 만에 관객 1000만명을 넘어섰다.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명량’이 10일 오전 8시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량’은 9일 109만5360명을 영화관으로 집합시켰다.
개봉 11일 만에 누적관객 975만4086명을 기록했다.
최고 오프닝 스코어(68만), 역대 최고 평일 스코어(98만), 역대 최고 일일 스코어(125만), 최단 100만 돌파(2일), 최단 200만 돌파(3일), 최단 300만 돌파(4일), 최단 400만 돌파(5일), 최단 500만 돌파(6일), 최단 600만 돌파(7일), 최단 700만 돌파(8일), 최단 800만 돌파(10일), 최단 900만명 돌파(11일) 등 연일 신기록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개봉 19일 만에 900만명을 넘긴 ‘괴물’ ‘도둑들’보다 8일 앞섰다. ‘변호인’(26일) ‘7번방의 선물’(27일)보다 배 이상 빠르다. ‘광해, 왕이 된 남자’(31일) ‘아바타’(32일)와는 비교조차 무의미한 초고속 흥행실적이다.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 액션대작이다.
믿기 힘든 흥행속도로 1000만 관객을 넘어서면서 이 영화는 관객 관련 모든 기록을 새로 썼다. 이제 ‘명량’은 전무했고, 후무할는지도 모르는 1500만 관객에 도전한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