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당대 무인헬기 조종자 양성” 4억3000만원 지원받아 유자격자 100명 양성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08월 25일(월) 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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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항공방제용 무인헬기가 300여 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무인헬기 조종과 관련, 정부는 올해부터 인가된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면허증을 취득한 조종사로 제한했다.
초당대학교는 국내 최대 무인기 제작회사인 성우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으로 사업단을 구성해 무인헬기 조종자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초당대학교의 무인헬기 조종자 양성사업은 기량향상과정 30명과 신규 조종자 과정 70명 등 100명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희망자는 초당대학교 무인헬기 조종자 양성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9월 홈페이지 개설 예정)
초당대학교는 이번 정부지원 사업이 종료 된 후에도 무인기 조종자 수요가 급증하는 사회 추세에 맞춰 무인기 조종자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초당대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콘도르 비행교육원을 중심으로 일반 항공기 조종사 양성과정, 무인항공기 조종자 양성과정, 항공정비사 양성과정, 항공승무원 양성과정 등 폭넓은 항공전문인력양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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