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유일한 중력식 다목적 부두인 ‘광양항 여천일반부두’(YG Port)가 7년여 공사를 마치고 다음달 1일 개장할 예정이다. 이 부두는 7만톤급과 5000t급 화물선 두척이 동시 접안해 컨테이너, 벌크화물, 일반잡화와 함께 액체화물 처리가 가능한 민간투자 다기능 항만시설로 개발 됐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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