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동체시민회의’ 내달 7일 발족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4년 09월 24일(수) 18:28
광주시의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전략 등을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게 될 `광주공동체 시민회의’가 내달 7일 발족한다.
광주시는 시정에 지역민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한다는 민선6기 윤장현 시장의 시정철학을 뒷받침하기 위해 `광주공동체시민회의’ 참여위원을 공개모집 등을 통해 접수된 514명 전원을 위원으로 위촉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및 추천현황을 보면 ▲문화·관광·체육 105명 ▲인권·복지 104명 ▲여성·청(소)년 75명 ▲도시·건설·교통 98명 ▲환경·녹지 45명 ▲경제·투자 45명 ▲자치·기획 42명이다
남자 407명(79%), 여자 107명(21%)로 구성됐으며 50대 119명(38.7%), 40대 175명(34%), 60대 58명(11.3%) 등의 순이었다. `광주공동체시민회의’는 신청자들이 희망한 7개 분과위원회로 구성하고 위촉인원이 많은 문화·관광·체육분과 등 4개 분과는 업무 성격에 따라 2~3개조로 운영한다.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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