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대학생 64% “위안부 사과·배상 해야”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09월 28일(일) 18:00 |
이 통신은 한국 대학생들은 98%가 그렇게 답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이날 도쿄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젊은이들의 실태에 정통한 나카니시 신타로 요코하마 시립대 명예교수가 조사결과를 평했다.
한편 “(사과와 배상이) 이미 끝났다”는 응답은 20%였고 “사과, 배상을 할 필요가 없다”는 답변은 12%로 나타났다.
편집팀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