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체적인 토탈 금융서비스 제공” 광주은행 ‘2014 中企 금융박람회’ 개막…수출입·재무·금융아카데미도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09월 29일(월)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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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식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박주선, 강기정, 임내현, 박혜자 국회의원, 조영제 금융감독원 부원장, 박흥석 광주상의 회장, 최상준 광주경총 회장, 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금융기관 최초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광주시와 중소기업청을 비롯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금융공사, 소상공인공단, 신용보증재단과 증권사 등 금융지원·창업·투자 유치와 관련된 24개 기관이 참여해 입체적인 토탈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대출·보증 상담과 함께 수출입·외환, 창업·벤처, 소상공인, 여성기업인, 사회적기업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 등 각 테마별 29개의 부스에서는 전문상담인력이 1대 1 현장상담을 진행하며 모든 금융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입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광주은행 부스에서는 본점 여신심사역이 즉석에서 자금 지원 신청·접수, 약식심사를 통해 자금조달이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청년창업 등 창업희망자를 위한 창업아카데미와 기업 실무담당자를 위한 수출입 아카데미, 재무·금융아카데미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성공적인 가업승계 전략과 자기자본투자(PI) 유치 및 기업공개(IPO) 전략 등 중소기업 CEO를 위한 전략아카데미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입체적인 토탈 금융서비스 제공은 물론 푸짐한 경품행사도 함께 마련된 만큼 많은 참여와 상담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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