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팔선에 세계평화공원건설·대한민국통일 촉진

지구촌회의/대한민국무궁화회 공동주최 평창대회 성료
지구의 미래 한반도에
평창 선언문 채택 발표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4년 09월 29일(월) 19:04
지난 27일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 소재 휘닉스파크 더호텔 2층 휘닉스볼룸에서 지구촌회의와 대한민국무궁화회(창설총재 하정효) 공동주최로 삼팔선, 세계평화공원건설 및 한반도, 대한민국통일회복 촉진대회가 지구촌회의/대한민국무궁화회 공동주최 평창대회가 열렸다.
이날 평창 네발길 대회에 참가했던 전국 각 지역 및 국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김소원 해금, 윤일산 이땅, 하동민 대금)에 이어 본 대회 시작, 창설위원 이세루의 진행으로 국민의례에 이어 대한민국무궁화회 이만로 의장의 인사와 박춘택 고문의 환영사에 이어 윤장호 회장의 경과보고, 고려대 정책총교우회 박용일 명예회장의 축사 및 전 광주발전연구원장/여성가족부 하정효 창설총재는 이날 대회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문을 제창, 일동 만장의 박수로 채택했다.
1. 지구촌의 미래는 대륙과 해양의 중심지인 한반도에 있다. 지구촌의 내일을 위해 한반도의 대한민국통일은 대한민국 헌법이 지향하는 대로 하루빨리 회복되어야 한다. 이 같이 대한민국의 통일회복으로 지구 위의 만국은 하나가 되어 우주 인류 지구 세계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우주 인류 지구 세계시대를 주창하며 지구촌의 한반도에 대한민국통일회복을 촉진하는 평창대회를 열고 이를 선언하는 바이다.
2. 세계인의 미래는 동서와 남북의 분계선인 삼팔선에 있다. 세계인의 내일을 위해 삼팔선의 세계평화공원은 국제연합 헌장이 지향하는 대로 하루빨리 건설되어야 한다. 이 같이 세계평화의 공원건설로 세계 속의 만인은 하나가 되어 우주 인류 지구 세계 시대를 열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우주 인류 지구 세계시대를 주창 하며 세계인의 삼팔선에 세계평화공원건설을 촉진하는 평창대회를 열고 이를 선언하는 바이다.
4347.2014. 9. 27.
지구촌회의/대한민국무궁화회
창설총재 하 정 효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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