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째 실종자 기다리는 팽목항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4년 10월 15일(수) 18:17
지난 4월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가 어느덧 6개월을 바라보고 있다. 15일 오전 기다림의 항구로 변해버린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당시 참사를 잊지 않고 있는 노란리본과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관련기사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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