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사랑의 온도탑 제막 33억9200만원 목표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11월 20일(목) 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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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오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희망 2015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사랑의 온도탑’을 본격 가동했다.
이날 행사는 윤장현 광주시장, 김상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장 등 각급 기관장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들의 성금 기부와 함께 윤장현 시장의 격려사, 조영표 의장의 희망메시지 선포,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사랑의 열매 풍선 날리기 순으로 진행됐다.
희망 2015 나눔 캠페인 모금액은 33억9200만원으로 지난해 목표액(32억)보다 1억9000만원이 많으며 지난 희망 2014 나눔캠페인에서는 역대 최고 금액인 33억2500만원(104도)의 성금이 모금됐다.
광주 사랑의 온도탑은 3392만원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온도가 상승한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