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30만명 돌파 ‘한국영화 1위’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4년 12월 10일(수)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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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9일 301개 스크린에서 947회 상영, 3만4854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30만5187명이다.
영화는 평생을 함께한 노부부의 사랑과 이별을 그린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현재 액션영화 ‘빅매치’(감독 최호)와 코미디영화 ‘덕수리 5형제’(감독 전형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순위 3위에 올라있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1위다,
전체 박스오피스 순위 1위는 할리우드 대작 ‘엑소더스:”신들과 왕들’(감독 리들리 스콧), 2위는 1000만 관객을 향해 가는 ‘인터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런)이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흥행 속도는 독립영화 최고 흥행작인 2009년 작 ‘워낭소리’(감독 이충렬·최종관객수 296만명)의 흥행세보다 빠르다.
개봉 일주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했고 11일째에는 2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 같은 흥행 열기에 지난달 개봉 당시 186개였던 스크린은 301개로 확대됐다. 상영 횟수도 509회에서 947회로 2배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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