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목) 오전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임직원들로 구성된 ‘희망산타 원정대’ 발대식을 갖고 서구 광천동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5,000장과 난방유 5,000를 직접 방문·배달하고, 지역 기초생활수급 주민들에게 떡국과 함께 희망배달마차 생필품을 전달하는등 희망나눔활동을 전개했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이 기사는 the 대한일보 홈페이지(http://www.daehanilbo.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