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가득했던 팽목항, 새해엔 희망만이 가득하길…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4년 12월 28일(일) 17:46
헤밍웨이는 노인과 바다를 통해 “희망을 갖지 않는 것은 어리석다.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다”라고 말합니다. 희망을 잃고, 절망이 가득하던 팽목항에 2014년의 마지막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등대와 수많은 별들처럼 커다란 슬픔속에서도 다시 빛날 수 있게 2015년 새해에는 그래도 희망을 꿈꾸었으면 합니다. 사진은 지난 27일 새벽 팽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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