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갑오년(甲午年)의 어둠을 뚫고, 을미년(乙美年)의 첫 태양이 솟아올랐다. 2015년, ‘양띠 해’의 힘찬 도약을 열어젖히는 태양은 더 새롭고, 더 크고, 더 찬란하다. 우리 광주·전남지역도 낙후와 소외를 털고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 보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사진은 한진포구 일출.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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