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시장 장미꽃 세례에 화답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5년 01월 06일(화) 17:35
정규직 전환 대상에 포함된 시청사 청소용역근로자 30여 명이 장미꽃 한 송이씩을 손에 들고 1층 시민홀 입구에서 윤 시장을 맞이하고 있다. ▶관련기사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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