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게 핀 할미꽃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5년 03월 09일(월) 18:35
살랑살랑 봄바람에 할미꽃이 수줍은 듯 꽃망울을 내밀었다. 득량만을 한눈에 담고 있는 장흥군 한재공원은 10ha 면적의 국내 최대 규모 할미꽃 자생지다.
/장흥=강형인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이 기사는 the 대한일보 홈페이지(http://www.daehanilbo.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