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지, 고속도로 교통사고 무실점 도전 한국도로公과 합동 교통안전캠페인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5년 03월 25일(수) 17:52 |
|
김병지 선수는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박상욱 본부장과 함께 톨게이트에서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 안내문과 기념품을 나눠주고 휴게소 이용객들과 즉석 사인회를 가지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안전띠 미착용 시 치사율이 앞좌석은 2.8배, 뒷좌석은 3.7배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10%에 불과 독일 97%, 영국 89%, 미국 74% 등 선진국에 비해 크게 뒤쳐져 있는 현실이며,
최근 5개년 분석결과 3월에서 5월 사이 졸음운전 사고가 680건으로 12월에서 2월까지 겨울철보다 16%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전 국민 뒷좌석 안전띠 매기 의식 확산과 함께 졸음쉼터 확충 및 2+20 운동(2시간 운전, 20분 휴식)을 통한 졸음운전 사고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하효성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