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앞선 도로문화 배워요” 한국도로공사 서포터즈 ‘로드챌린저’ 발대식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5년 04월 09일(목) 18:08 |
|
올해로 출범 3년째를 맞는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의 홍보 서포터즈인 ‘로드챌린저’는 교통안전캠페인,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고속도로 시설물 개선 모니터링 등 고속도로 서비스 향상과 고객 소통을 위한 여러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내대학생(17명) 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9명), 중고생(20명)과 시니어(24명)까지 그 참가폭을 확장, 더 다양한 계층의 경험과 재능을 바탕으로 색다르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방글라데시 국가장학생 자격으로 한국에서 수학 중 로드챌린저에 참가한 NISHAT SULTANA(조선대 컴퓨터공, 25) 씨는 “한국에서 보다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 한국의 앞선 도로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져 기대가 크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금년에 보다 많은 견학과 기업체험, 문화활동,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서포터즈들이 즐겁게 활동하고 알찬 자기발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하효성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