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우체국 ‘효 나눔’ 이웃사랑 실천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5년 05월 21일(목)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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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방문 여름대비 물품 등 전달
어르신들 말벗 등 지속적 봉사활동
영암우체국(국장 김단오) 행복나눔 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0일 신북효사랑요양원을 방문하여‘효(孝)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단원들은 어르신들의 손주처럼 일상을 함께 나누며 말벗도 되어드리는 한편 시설에서 필요한 갖가지 생필품과 여름이불, 선풍기 등 무더운 여름을 대비한 물품도 전달했다.
신북효사랑요양원 임진숙 원장은 “저희 시설과 연을 맺고 나서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겨주고, 꼭 필요한 물품들을 매번 챙겨 주셔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영암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난 해 영암군청 주관 사회복지시설 결연 추진으로 신북효사랑요양원과 인연을 맺은 이후 명절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꾸준히 방문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김단오 국장은“질병과 빈곤으로 힘겨워 하는 어르신들이 우리 주위에 많은 것 같다”며“앞으로도 나눔과 소통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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