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10일까지 중점 추진기간 설정… 공무원·농협 등 3천5백명 투입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5년 06월 07일(일) 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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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부터 10일 까지 모내기와 마늘·양파 등 밭작물 수확이 겹치는 기간에 군청의 실과소와 14개 읍·면 공직자, 농협 등 임직원이 참여토록하고 지원 대상 농가는 고령·부녀자 농가나 장기입원을 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 중심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안군의 모내기 면적은 9,950ha와 마늘 양파 등 밭작물 수확 2,459ha로 모내기는 대부분 기계화가 이루어져 농작업이 가능하지만 마늘 양파 등 밭작물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가급적 밭작물 수확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안군 이정희 친환경농업과장은 “신안군은 마늘 양파 등 밭작물의 주산지이며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농촌일손 돕기는 우리 농촌의 큰 활력화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민관군이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한다” 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의 올해 농촌일손돕기 실적은 18개 기관 1,300명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신안=이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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