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만감시·U대회 안전개최 상호 협력”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세관과 관세국경관리 양해각서 체결… “안전·보안 강화”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5년 06월 24일(수)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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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세관과 상호 정보교류 및 협조체제를 강화하여,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부두를 통한 각종 안전위해물품의 반입차단은 물론 일반화물의 밀수출입 방지와 효율적인 항만감시의 기틀을 마련했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오는 7월초에 개최되는 ‘제28회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안전지원에 만전을 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방· 공유·소통·협력을 통한 정부 3.0 시책에도 적극 부응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선원표 사장은 “여수세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항만을 통한 밀수입 및 사회안전 위해물품의 밀반입 차단의 획기적인 개선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공사는 세관이 제공하는 항만·선박에 관한 감시정보와 검색업무에 필요한 전문교육 등을 토대로 자체 경비인력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항만감시종합정보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여수·광양항의 안전과 보안태세가 한 차원 높아질 것으로 보여 진다.
/오정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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