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신지 명사십리서 더위를 날린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5년 08월 04일(화) 15:52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맞아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에 7만여명의 인파가 찾아 물놀이를 즐기면 더위를 식혔다. 지난달 3일 개장이후 이날까지 17만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완도=김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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