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꽃의 유혹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5년 08월 17일(월) 17:01
더위가 한풀 꺾였다지만 여전히 무더운 날씨를 보인 17일 천년고찰 백련사(지방유형문화재 제136호, 전남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만경루 앞의 거대한 고목 백일홍이 분홍 꽃을 활짝 터트려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강진=최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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