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알이 영글은 고소함에 웃음꽃 ‘활짝’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5년 09월 07일(월) 17:14
장흥군 용산면 풍길마을에서 한 농부 내외가 햇볕에 잘 말린 깨를 타작하고 있다. 올해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태풍의 피해가 없어 예년에 비해 깨 작황이 좋은 편이다. /장흥=강형인 기자
편집팀 tdh1234@naver.com
이 기사는 the 대한일보 홈페이지(
http://www.daehanilbo.com
)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