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만 갈대숲‘첫 선’을 보인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2016년 05월 16일(월) 17:45
전남 강진만 갈대숲은 풍부한 생명의 보고로 갯벌이 품은 생물의 보금자리이다. 강과 바다가 만나 기수역을 형성했고 갈대가 가진 정화력이 더해져 1131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다양성을 창출했다. 또한 갈대숲에 비치는 일출과 석양을 느낄 수 있는 빼어난 경치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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