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로 뛰는 전승일 서구의원 백미 200포 후원품 기증받아 |
| 2020년 08월 30일(일)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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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회 전승일 의원(농성1,2동,화정1,2동,양동,양3동)은 수해피해 극복을 위한 백미(10kg) 200포를 후원물품으로 전달 받았다.
전승일 의원 지역구인 (가칭)양동시장1지구 지역주택조합 박은영 추진위원장에게 침수 수해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후원품 기증을 요청했더니 어려움은 나누는 것이라 면서 어려움에 함께 동참 하겠다면서 흔쾌히 후원품 백미(10kg) 200포를 기증해 주었다.
서구청 복지정책과는 “백미(10kg) 200포를 수해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서창동, 유덕동 등을 포함해 동주민센타에 골고루 전달될 계획이다”며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에게도 전달된다”고 말했다.
전승일 의원은 “수해피해자 및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 된다고하니 의정활동에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정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