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보성·장흥·강진의 새로운 도약 위해 최선”

제22대 총선 당선자 릴레이 인터뷰
고흥·보성·장흥·강진 문금주 당선자

2024년 05월 07일(화) 17:20
# 제22대 총선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선거구에서 압도적인 90.69% 득표율로 당선되셨는데 소감 한 말씀 주십시오.
-먼저 고흥·보성·장흥·강진군민들께서 과분한 사랑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22대 국회에서 대한민국과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으로 열심히 보답하겠습니다.

# 강한 초선의원이 되겠다는 자신감과 29년의 행정경험이 의정활동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 보는데 22대 국회 개원을 앞둔 시점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고 있는 분야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먼저 생각하고 있는 의제는 민생경제와 농어민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정책 개발입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후퇴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공약중 하나인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에 힘을 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농어민의 안정적인 삶과 지속 가능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국가환경재난기금법’ 제정과 농수산물 최저가격보장제, 농어민 기본소득제 등을 적극 추진하고자 합니다.

# 지역민들은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지역구의 지방소멸이 가속화 되고 있어 지방 위기론을 주장하는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있을까요.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방분권형 국가운영이 절실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이 필요합니다. 고부가가치산업도 비수도권에 유치해야 합니다. 고부가가치산업 클러스터를 비수도권에 조성해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정주여건을크게 향상시킬 인프라를 구축해야 합니다.

# 광주와 전남의 가장 큰 현안으로 군공항·민간공항 전남 이전 문제와 공모논란이 일고 있는 전남권 의과대학 설립을 꼽을 수 있는데 지역내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해법이 있을까요?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 할 부분은 소통입니다. 최근 전남의대 설치를 위해 김영록 지사께서 목포와 순천을 오가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통을 통해 결국은 전남 도민이 가장 큰 혜택을 받는 쪽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군공항·민간공항 이전 문제도 깊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제22대 의정활동 계획과 포부가 무엇입니까?
-정치는 신인이지만, 29년의 행정경험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일에는 누구보다 강한 경쟁력을 지녔다고 자부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우리의 고향인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의 새로운 도약의 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일하겠습니다.

# 고흥 보성 장흥 강진 군민들에게 당부와 하고 싶은 말씀은?
-고흥·보성·장흥·강진군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후회 없는 결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민심을 천심으로 여기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국회의원으로 항상 국민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구택 기자 gtkim32@hanmail.net

이 기사는 the 대한일보 홈페이지(http://www.daehanilbo.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