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일자리지원센터, 지역 일자리 지원창구 역할 톡톡
2026년 09월 14일(월) 16:39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시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순천시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맞춤형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천시 일자리지원센터는 구직자의 경력과 적성, 희망 직종 및 근무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직업상담과 구직등록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력 수요를 파악해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는 등 일자리 지원창구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8월 말 기준 전화 상담 5112건, 방문 상담 2366건, 구직등록 1188건, 취업은 424건을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를 찾는 시민들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는 불편을 줄이고, 한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는 든든한 일자리 지원창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순천시 충효로 147(조례동) 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1층에 직업상담사 2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순천=장숙희 기자 taegami0328@hanmail.net
이 기사는 the 대한일보 홈페이지(http://www.daehanilbo.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