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자, ‘급성 파킨슨병’ 투병 母에 눈물 |
| 2026년 10월 01일(목)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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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데뷔 52주년을 맞은 김연자는 “열아홉 살에 나를 낳으신 어머니는 언니이자 친구 같은 존재였다. 20대 때 활동할 당시 지방도 함께 다니며 매니저 역할까지 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젊었을 때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이제 좀 살 만하니까 이렇게 되셨다”며 “만약 기적이 일어난다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나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