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청년 주간 맞아 ‘청춘페스타’ 개최 7일부터 이틀간 북구 청년센터 및 전남대 후문 일대 |
| 2026년 10월 06일(화)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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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문제 공감대 형성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7일부터 이틀간 북구 청년센터와 전남대 후문 일대에서 열린다.
북구는 호응도 높은 행사 추진을 위해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슬로건 및 콘셉트 선정, 세부 콘텐츠 구상, 홍보 활동, 현장 진행 등 페스타 전반을 청년이 주도하도록 했다.
올해 슬로건은 ‘커스텀 청년’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채워가는 청년들이 만나 더 큰 가능성을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담겼다.
본 행사는 ▲기념행사 ▲정책홍보 및 체험 부스 ▲청춘마켓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개회식은 7일 오전 11시 30분 전남대 후문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신수정 북구청장, 한양임 북구의회 의장, 지역 청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청년 지원 기관과 청년 창업가가 참여하는 청년정책 안내, 취창업 상담, 힐링 체험 등 39개 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청년센터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한 이미지 디렉팅’, ‘성인애착유형검사로 연애 패턴 알아보기’, ‘커스텀 쿠키 베이킹 클래스’ 등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김용범 기자 namdojournal202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