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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화) 19:49
회사소개
회장 인사말

the대한일보 홈페이지
방문해 주신
독자여러분 반갑습니다.

회장  여 태 남

신문은 아날로그적 콘텐츠인 동시에 가장 기품 있고 권위 있는 매체 입니다.

세상이 디지털화되고 다양해졌지만 신문의 깊이를 넘어서는 콘텐츠는 아직 볼 수가 없습니다.
갓 인쇄되어 배달된 기름 냄새 나는 신문은 새로운 ‘정보의 보고(寶庫)’를 맞닥뜨린다는 설렘까지 주는 중독성 있는 생활 속 ‘소통의 창’입니다.
종이 신문은 공신력을 바탕으로 한 영향력에서 여전히 가장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the대한일보는 그간 어떠한 치우침이나 편견 없이 오직 공정한 시각으로 바른 균형자 역할을 다하고자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언론의 본래가치인 ‘정론과 소통’이라는 사시(社是)를 바탕으로 ‘광주전남 지역로컬 정론지’라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the대한일보는 우리 지역사회의 갈등보다는 공존과 통합의 조정자로서 역할에 충실했으며, 디지털 언론환경에 발맞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 편에 서고, 더불어 잘사는 세상, 사람이 중심이 되는 세상에 맞는 뉴스와 콘텐츠를 만드는 노력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the대한일보는 시도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투명한 사회를 구현 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